프리미엄 포터블 스피커 BZ-MG70 Plus

브리츠 최초의 모델 BR-707
30년가까이 된 모델이지만 아직 거뜬한 현역입니다.
이때 이정도 스펙의 2채널이 없던 시절이라 그때는 참 혁명이었죠
저는 이 모델을 아직도 쓸만큼 브리츠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지금 보유중인 브리츠포함 스피커가 50개도 넘습니다. (왜??)

브리츠가 30여주년을 앞두고 포터블 라인업에서 작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브리츠"라는 대표적인 이름을 유지한상태로 성능으로 승부를 거는 준 프리미엄 라인업을 발동하기 시작했죠
그 이름은 "Magniemotion(매그니이모션)"
그 뜻은 ‘Magnify(확대하다)+Emotion(감정)’의 합성어로 ‘소리 하나에도 감정이 증폭되는 순간’을 뜻합니다.

색상은 참 잘 뽑혔습니다. 베이지 색상으로 겉소재는 프라스틱도, 가죽느낌도 아닌 실리콘이지만
거친 감성을 넣어서 조금은 오래되보인, 하지만 이 상태는 계속 유지시켜줄것 같은
소리는 무려 30W , 풀파워로 낼경우 옆집 윗집 아랫집에서 뛰쳐올만한 수준입니다.

모든 조작스위치를 물리버튼으로 상단에 고정되어있습니다. 2개의 스피커가 TWS로도 연결됩니다

들고다니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무게일수 있지만 (715g) 스트랩도 달려있죠

M샬의 엠버튼과 처음 느낌은 조금 비슷해보였습니다.

하지만 엠버튼보다는 조금 큽니다.
엠버튼 용 파우치에 들어가지도 않네요
제꺼가 엠버튼 1인데 20W의 사운드라 사운드는 브리츠 매그니이모션이 조금 더 강합니다
요즘 나오고 있는 엠버튼3의 가격이 20만원 후반대인점 그리고 브리츠 매그니이모션 MG70플러스는 10만원 초반대인점을 감안하면 일단 가격적으로는 많이 저렴합니다

제가 손이 좀 작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한손에 파지하기는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네요

USB C타입으로 충전이 가능하고 AUX단자와 TF메모리 단자 그리고 USB메모리 단자로 메모리 재생도 가능합니다
그동안의 브리츠 스타일로 보면 10만원 중반대에 출시했어야 할것 같은 스펙인데 일단 최대한 가격을 낮춤으로
경쟁사와 직구 스피커등에 대응한 흔적이 보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VSb1R2sWdQk?si=QMpfaZIyTeOr4I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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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Z-MG70Plus 30W 무선 블루투스 TWS 생활방수 아웃도어 포터블 스피커 : 스피드썬
30W 강력한 사운드, 프리미엄 사운드를 완성하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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